늦은 아침(07~09시), 늦봄. 변화와 저장을 함께 품은 기운.
오행은 토(土).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가는 환절기로, 변화무쌍함과 다음 계절을 준비하는 저장의 기운을 함께 지닙니다.